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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다문화가정 지원 통해 조기정착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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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5일(월) 10: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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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점점 늘어가는 여성결혼 이민자 등 다문화 가정에 대한 적극 지원을 통해 조기 정착기반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금년도 5개 사업에 90백만원을 투입하여 다문화 가정에 대한 친정보내기(5 가정)와 여성결혼 이민자에 대한 나라별 모임을 지원(5개국 70명)하고, 이웃사촌 결연 지원(50명) 및 방문교육 사업(24가정), 교육지원(4 가정) 등 5개 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 내에는 현재 132가정의 다문화 가정이 있으며, 중국이 38가정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35가정, 필리핀 30가정, 일본 18가정, 캄보디아 9 가정 순이다.
양양군은 다문화 가정이 언어문제와 관련 한국어 교육과 부모교육, 자녀생활서비스를 지원하고, 여성결혼이민자의 이웃을 멘토로 결연하는 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여성결혼이민자 직업교육 및 취업지원을 위해 정보화교육, 기술교육, 운전교육 등의 교육훈련비와 훈련수당을 지원해 결혼이민자 뿐만 아니라 배우자, 자녀 등 대상자별, 가족단위별 지원프로그램을 개발․시행할 계획이다.
아울러 군은 지난 3월 11일부터 5월까지 양양감리교회에서 다문화 가족 사랑의 합창단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여성회관내에서도 지난 2월부터 이민자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한국어와 한국사회의 이해과정을 개설해 운영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양양군은 농어촌 총각의 국제결혼 활성화를 위해 관련조례(양양군 농어촌 총각 국제결혼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3년 이상 거주한 농어업인에 대해 1인당 3백만원씩 결혼에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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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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