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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소방서 최미선 소방장, KBS 119상’ 본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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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3월 21일(목) 11:1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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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18회 KBS 119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된 최미선 소방장 | ⓒ 설악news | 강원도 속초소방서 구급대에 근무하는 최미선(43) 소방장이 ‘제18회 KBS 119상’ 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KBS 119상은 소방방재청이 후원하고 한국방송공사가 주최하며, 각종 재난현장에서 헌신적인 사고수습 활동으로 국민에게 신뢰와 존경받는 119소방대원을 선발해 수여하는 상이며, 수상자에게는 1계급 특진의 영예가 주어진다.
최 소방장은 지난 1995년 4월에 간호사자격을 보유하고 소방에 입문해 구급대원으로 근무하면서 600여명의 환자에게 응급처치 및 이송을 실시했고, 지난해 8월에는 심정지환자를 살려 하트세이버를 수상했으며, 3500여명에게 심폐소생술등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시상식은 오는 4월 16일 오후2시부터 3시10분까지 KBS본관 TV 공개홀에서생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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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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