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현북중학교 쟁기농악, 전국대회 강원도 대표로 참가
|
|
2013년 10월 01일(화) 11:43 [설악뉴스] 
|
|
|
양양 현북중학교(교장 : 이창수)가 10월3일부터 2일간 충청북도 단양군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 강원도 대표로 참가한다.
제54회 한국민속예술축제와 함께 개최되는 전국 규모의 청소년민속예술제로 전국 13개 시도를 대표하는 중․고교의 민속단이 모여 신명나는 민속예술의 장으로 펼칠 예정이다.
전교생 40명 전원이 참여하고 있는 현북중학교 농악대는 지난해 3월 창단공연을 통해 각종 언론매체에 소개된 적이 있으며 강릉단오제 등 지금까지 10여 차례 공연을 펼친 바 있다.
양양 쟁기동농악은 모두 12개의 과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악기편성과 판굿의 구성이 영동지방의 농악과 유사한 점이 있으나 타 지방에서는 볼 수 없는 향토색 짙은 가락으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