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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3개월 간 위험시설물 일제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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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23일(월) 10:0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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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특정관리대상시설을 일제 조사하여 재난위험시설 및 중점관리대상시설을 지정관리 하는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제거해 나갈 계획이다.
양양군은 9월1일~11월30일까지 지난해 조사된 156개 시설을 우선해 3개월간 교량 등 시설물 16종, 공공청사, 연립주택 등 건축물 분야 29종 등 45종 시설을 대상으로 일제조사 및 정기안전점검을 병행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조사결과 구조 및 상태 등에 위험요소가 있거나 재난예방을 위하여 관리할 필요가 있는 시설 및 지역에 대해서는 중점관리시설로 지정(A, B, C등급)하고, 긴급히 보수․보강하여야 하거나 사용 및 거주상의 제한 등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 및 지역에 대해서는 재난 위험시설로 지정(D, E등급)하여 관리할 계획이다.
관내의 재난 위험시설은 임천교 1곳으로, 인근에 교량이 신축되어 운영되고 있음에 따라 현재 통행차량 차단기 설치 등 제한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향후 안전점검결과에 따라 차량통행을 제한하거나 교량을 철거하는 등 위험요소를 제거해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또 공동주택에 대한 자체안전점검과 공공시설 정밀안전진단을 의무화하는 한편, 단독주택, 담장, 공․폐가, 무허가 건축물 등 소규모 시설물에 대해서도 재난 예방을 위하여 계속적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특정관리대상으로 추가 지정하여 관리할 방침이다.
양양군은 이번 조사결과를 토대로 재난 위험시설 해소를 위해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장․단기 계획을 마련하는 한편, 민간시설에 대해서는 관계인과의 협조를 통해 보수․보강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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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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