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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 양양지구대,의심자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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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3일(금) 12:5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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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세훈 경위 | ⓒ 설악news | 속초경찰서(서장 최승렬) 양양지구대 경찰관의 신속한 수색과 정확한 대처로 2주간 2명의 자살 의심자를 구호했다.
속초경찰서 112 상황실에서는 지난 12일 오후 7시 40분경 서울 용산경찰서로부터 서○○(32세, 여)로 최근 회사일로 인해 상당히 괴로워하고 있었으며 7시 7분 외숙모(신씨, 나이불상)에게 전화로 바닷가에 있다고 말한 후 휴대 전화 전원을 끄고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내용 이었다.
속초경찰서는 신고 직 후 위치 추적 결과 양양군 물치항으로 확인자 즉시 강현 파출소 임종화 경사와 정대홍 경사는 설악해수욕장 주차장에 주차되어 있던 자살의심차량을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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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오세훈 경사 | ⓒ 설악news | 경찰관들은 차에 다가가 대화를 시도했으나 대화를 거부하고 양양방향으로 도주를 시작하자, 임종화 경사와 정대홍 경사는 순찰차의 경광등을 끄고 차량을 뒤따르며 양양지구대에 협조를 요청했다.
양양지구대 윤학수 경위와 오세훈 경사는 서씨의 차량을 양양군청 사거리에서 발견하고 그 앞을 막았으나, 서 씨의 차량이 양양학생체육관 뒤편 뚝방 길로 도주하자 윤학수 경위와 오세훈 경위가 차량을 추월해 앞뒤로 승용차를 막고 서 씨를 차량 밖으로 나오게 했다.
경찰은 서씨를 설득한 후 가족에게 인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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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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