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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추석 연휴 기간 응급진료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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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8일~22일까지 당직의료기관 및 약국 지정- 응급환자 수송차량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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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12일(목) 10:2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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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추석연휴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하여 추진한다.
양양군은 추석 연휴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하고 주민들의 진료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9월18일~22일까지 5일간 의료기관을 중심으로 당직의료기관 및 당직약국 지정하여 비상진료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소 등 6개 공공보건기관과 20개 병의원과 약국이 이번 연휴기간 중 당직의료기관 및 당번약국으로 지정돼 운영된다.
특히 군 보건소는 9월18일부터 9월22일까지 추석 전후 많은 의료기관이 휴무함에 따라 5일간 응급환자 후송을 위해 보건소 구급차를 상시 출동 대기할 수 있도록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한다.
추석날인 19일에는 군 보건소, 서림보건진료소, 중앙외과의원과 백세프라자약국, 우리약국, 태평양약국, 강원프라자약국, 바다약국 관내 5개 약국이 운영된다.
이임순 보건소장은 “추석연휴기간 동안 의료기관 및 약국을 이용하는 군민들의 불편을 없애고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 비상진료대책을 마련,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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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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