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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가을 추억의 양양 장승리 철문화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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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9월 05일(목) 10:5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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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지역의 철 주산지였던 서면 장승리 철산마을에서 다양한 “추억의 양양 철문화 축제”가 개최된다.
9월 7일~ 8일까지 이틀간 양양군 서면 장승리 마을회관 일원에서 펼쳐지는 “추억의 양양 철문화 축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특색 있는 지역문화 소개를 소개한다.
양양철문화 축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양양군의 지원을 받아 70년대, 1995년 폐광으로 인해 낙후된 마을 이미지에서 탈피, 새로운 관광명소로 탈바꿈하고 있는 장승리 마을문화가 소개된다.
장승리 철문화 축제는 갱차밀기, 폐갱도 견학, 선광장 체험 등으로 한 때 번창했던 과거의 흔적을 더듬을 수 있는 광산체험과 초가을의 정취를 느끼며 밤하늘을 수놓을 추억의 노래자랑 및 장기자랑 등이 열린다.
또 관광객들이 직접 참여하는 마술공연 및 마술배우기 체험, 추억의 밥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제공된다.
7일 추억의 영화 상영이 있으며 양양의 농특산물도 함께 판매하여 지역 특산물 홍보활동도 겸하고 모든 체험(총 20개)의 체험 비용은 10,000원이며 현장에서 접수하면 체험할 수 있다.
강동삼 철산마을 축제위원장은 “장승리의 광산가는 버스가 하루 10여회씩 운행하던 70년대를 회상하면서 옛 추억을 살린 철 문화체험은 어른들에게 잊혀진 추억을, 아이들에게는 광산체험과 자석을 이용한 철가루 학습 등 이색적인 체험기회를 제공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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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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