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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기사문 앞바다에 해삼 섬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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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까지 30억 원 투자 인공서식장 조성-2-3g크기 해삼종묘 60만미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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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5일(일) 10:0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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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오는 10월 현북면 기사문리 조도섬 인근 바다에 해삼의 인공 서식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해삼은 최고의 스테미너 식품으로 건강 및 약용식품으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으며, 해양수산부가 환경 친화적 청정 수산양식물로 선정한 신 갯벌어업 10대 고부가가치 수산물 품종이다.
특히 세계 최대의 소비시장인 중국인들의 해삼 선호로 매년 소비량이 10%씩 증가하고 있는 반면, 공업화 및 연안오염으로 자연 어획량이 감소함에 따라 2009년 kg당 9,000원~12,000원 하던 해삼가격이 지난해에는 kg당 17,000원~22,000원으로 급등했다.
이에 따라 군은 지난 23일, 관련 어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해삼섬 조성을 위한 기본계획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해삼의 먹이 생물인 녹조류가 풍부하고 조류소통이 양호한 조도섬 인근 해역 5개소에 2015년까지 30억 원을 투입해 2-3g크기의 해삼종묘 60만미를 방류할 계획이다.
아울러 종묘의 최적의 생육환경을 구축을 위해 올해 중 50백만 원의 예산으로 해적생물을 구제하고 폐기물을 수거하는 한편, 2014년 관리선 1척을 지원해 수중 모니터링도 실시할 계획이다.
해삼섬 조성이 완료되면 연간 21,000kg의 해삼 생산이 가능하고 5㎡당 2미씩 약 2만미의 자연산 해삼의 생산도 가능해 년 5억 원 이상의 소득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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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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