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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본부, 스마트폰의 GPS 활용 보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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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2일(목) 17: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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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소방본부 119특수구조단(단장 백승렬) 산악구조대에 따르면 산에서 발생되는 조난자를 신속하게 구조하고 생명을 살리는데 스마트폰의 GPS 기능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 정확한 활용방법에 대해 보급과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
2013년 8월 8일 19시 42분경에는 싸리재 인근 산속에서 길을 잃은 조난자 2명(여 25세, 38세)을 “강원119신고 앱”을 설치해 위치를 파악 후 신속히 구조 할 수 있었다.
또 2013년 8월 21일 17시 33분경 널은이골 계곡 조난자 2명 (남 63세, 74세)도 스마트폰에 설치된 “나침반 앱”으로 위치를 정확히 파악하여 귀중한 생명을 구했다.
강원소방본부는 언제 어디서나 조난자의 위치를 파악할 수 있는 스마트폰 “강원119 신고 앱”을 개발하여 보급 활용하고 있다,
스마트폰의 GPS 기능을 활성화 시킨 후 “강원119 신고 앱”을 실행하면 나의 위치 정확도를 표시해 주며(그림1) 좌표(위도/경도 주소)를 보여 주게 된다.
스마트폰의 GPS 기능을 처음 실행 하게 되면 인공위성이 위치를 파악하는데 시간이 걸리면서 정확도 반경이 굉장히 넓게 잡히는데 그대로 약10분 정도를 기다리게 되면 정확도 반경이 30m 이내로 줄어들게 된다.
119특수구조단 산악구조대장은 산행이나 약초를 캐기 위해 산으로 갈 때는 주위 사람들에게 행선지를 알려주고 스마트폰이 있다면 반드시 “강원 119신고 앱”을 꼭 설치하고 정확한 사용법을 숙지하도록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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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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