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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생활쓰레기 10% 줄이기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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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21일(수) 10:5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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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생활쓰레기 줄이기를 군민 생활실천운동으로 추진한다.
이를 위해 재활용품의 철저한 분리배출과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사업장 확대실시, 중고 가전가구 재활용판매장 설치 등을 통해 쓰레기 10% 줄이기 운동을 전개 추진한다.
양양군 환경자원센터로 반입되는 총 쓰레기 량은 지난해의 경우 1일 47.89톤으로 2011년(45.69톤) 대비 4.6%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음식물쓰레기 배출이 늘어나고 있고 공동주택을 제외한 일반가정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잘 지켜지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양양군은 분석했다.
군의 쓰레기 처리방식은 재활용품과 불연성 쓰레기를 제외하고는 전량 소각하여 매립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수분이 많은 음식물쓰레기는 소각시설의 효율을 떨어뜨려 잔여물량을 태백시에 위탁처리하고 있다.
양양군은 이에 따라 쓰레기 10%감량을 목표로 재활용품 전용 수거봉투 5만매를 제작, 무상으로 배부해 캔, PET, 병, 프라스틱 등 4품목을 분리배출토록 유도하는 한편, 재활용품 분리수거대 390개를 학교, 유치원, 유원지 등에 집중설치하고 수거 전담반을 운영한 결과, 금년 상반기 재활용품 수거량은 모두 440톤으로 지난해 상반기 352톤에 비해 25%가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양양군은 이와 함께 지난해 조례 개정을 통해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의무 사업장을 기존 영업장 면적 333㎡이상에서 200㎡이상으로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박경열 환경관리과장은 “각 가정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최대한 줄이고 재활용품을 철저하기 분리해 줄 것”을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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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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