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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밤 오색 환경산악 영화 보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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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로 국립공원서 열리는 영화제-산악영화제 수상작 등 10편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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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6일(화) 10:0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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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국내 최고의 산악전문지 월간 ‘사람과 산’과 함께 오는 8월 9~10일 18시부터 서면 오색리에서 ‘2013 양양 오색 환경산악영화제’를 개최한다.
국내 최초로 국립공원 안에서 열리는 이번 영화제에서는 제61회 트렌토 산악영화제 수상작 총 10편을 상영한다.
자연과 합일한 인간의 도전과 자기극복, 공존을 주제로 한 수작(秀作)들이어서 감동을 줄것으로 기대된다.
또 ‘오은선’, ‘홍성택’ 등 유명 산악인들과의 대담과 사인회, 암벽등반 체험, 알파인코러스 ‘산노래’공연, 경품 추첨과 기념품 배포 등을 진행한다.
정상철 양양군수는 “양양군은 설악산과 점봉산, 동해를 두루 접한 자연 중심 도시로서 한국 최고 명산인 설악산의 오색에서 21세기 화두인 ‘환경’과 젊은이들의 성장 동력이 되어야 할 ‘도전’을 주제로 한 이번 상영회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전국의 등산동호인들을 맞이할 준비를 정성들여 하고 있다”고 밝혔다.
영화제 상영작은 알렉스 호놀드의 클라이밍 세계를 그린 ‘호놀드 3.0(Honnold 3.0)', 이탈리안 마운틴 러너의 삶을 다룬 ’어 파인 라인(A Fine Line)‘, 베네수엘라 정글탐험 후 대암벽등반에 나서는 영국팀의 여정을 담은 ’아우타나(Autana)‘, 세계 클라이머들의 중국 암장 등반여행을 유쾌하게 다룬 ’락 트립 차이나(Rock Trip China)‘, 미국의 크리스 샤마와 체코의 아담 온드라의 세계 최고난도 루트 초등 경쟁을 보여 주는 ’라 두라 두라(La Dura Dura)‘ 등 10여 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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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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