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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객들 안전 불감증 사고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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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8월 05일(월) 09:5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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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가 절정을 이룬 3일~4일 강원 동해안 주요 해수욕장과 산간 계곡 등 행락지에서 피서객들의 안전사고가 잇달아 발생했다.
동해안 북부지역의 해수욕장 이용객이 최고조에 달한 4일~5일 각종 사고가 잇따라 해경이 현장 인명구조요원들이 진땀을 흘렸다.
속초해양경찰서(서장 류춘열)에 따르면 지난 주말인 일요일 오전 10시 30분경 고성군 송지호해변에서 튜브 물놀이를 하던 이모학생(15, 안산시)이 순간적인 돌풍으로 수영경계선 밖으로 떠내려가는 것을 해양경찰 해변안전관리요원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또 3일 오후 3시 30분에는 고성 자작도 앞 200m 해상에서 수상레저기구인 밴드 웨곤(4인 탑승)을 즐기던 4명중 2명이 해상에 빠졌으나 운전자가 이를 모르고 입항하는 황당한 일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앞서 오후 2시 38분경에는 속초 조도 앞 50m 해상에서 스킨스쿠버활동을 즐기던 1명이 조류에 밀려 표류되다가 구조되는 사건이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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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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