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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고성해변 해파리 출몰로 물놀이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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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9일(월) 15:5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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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계속되는 폭염과 수온상등 등으로 동해안 해변에 해파리가 출몰하고 있어 수영객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지난 주말 동해 영북 지역 일부 해변에서 해파리가 출몰해 10여명의 피서객이 쏘였으나 다행히 큰 피해는 없었다.
이 날 출몰한 해파리는 우리나라에서 자주 볼 수 있는 보름달물해파리로 맹독성은 없으나 인체에 쏘이면 통증과 피부발진 등을 유발한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일부 맹독성을 가진 커튼원양해파리가 출몰하고 있어 피서객의 주의가 요구된다.
해파리에 쏘일 경우 그 즉시 바닷물에 세척하고 가까운 해변지원센터에서 응급치료를 받아야 하며, 안전요원과 해변지원센터에 알려 다른 피서객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해야 된다.
현재 동해안 각 지자체는 해파리 수거 작업에 나선 가운데 앞으로 대량의 해파리 출몰이 예상될 경우에는 피서객 대피, 입수 통제 등 해경의 안전관리가 강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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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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