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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경찰서, 피서철 교통체증 확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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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4일(수)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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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설악news | |
속초경찰서(서장 최승렬)는 24일 오전 9시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및 지구대(파출소)장 등 교통관련부서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피서철 지·정체 구간 해소를 위한 특별 교통관리 대책회의를 갖았다.
속초경찰서는 이날 교통요원의 근무시간을 2시간 연장하는 등 교통 비상근무를 실시하고, 교통경찰관 12명을 지·정체 구간 등 주요교차로에 증원배치, 교통과 지구대간 역할을 분담하기로 했다.
특히 대포항, 한화사거리 등 상습지정체구간과 이마트 입구, 중앙시장 일대는 관할 지구대에서 전담하는 등 지·정체구간 책임구역제를 시행하기로 했다.
또 도로 지·정체 상황을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속초경찰서 계정)에 실시간으로 업로드해, 지·정체 구간 및 우회도로 안내를 통해 지역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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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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