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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송이벨리, 활인행사. 공동티켓 판매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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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22일(월) 10:3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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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송이벨리 자연휴양림의 활성화와 내실운영을 위해 입장료 할인, 공동티켓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송이벨리 자연휴양림은 4,972백만 원을 투입해 43.67ha의 산림 내에 산림문화휴양관(숙소 10실, 세미나 1실), 송이관(영상 및 전시), 관리사무소를 신축하여 지난해 7월 3일부터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 6월말 기준 4,573명(1,036실)이 시설을 이용했다.
양양군은 현재 15,282백만 원을 투입해 백두대간 생태교육장과 목재문화체험장, 짚트랙을 설치 중에 있으며, 백두대간 생태교육장은 오는 10월 완공예정이다.
목재문화체험장은 현재 전시물 제작설치가 진행 중으로 내년까지 목공체험형 숙박시설을 완료하고, 국비(988백만 원)를 추가로 확보해 야외화장실, 매점 등 관람객 편의시설을 보강할 계획이다.
짚트랙은 800백만 원이 투입되며, 휴양림내 봉우리를 연결하는 1.8km구간으로 2라인으로 1일 최대 400명 이용이 가능하며 오는 10월부터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양양군은 목재문화체험장 및 교육장 개장 전까지 관내 여행사 및 숙박업체와의 협의를 통해 공동티켓 발행 및 입장료 할인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후 추진할 계획이다.
윤여경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이 청정한 산림 속에서 휴식과 휴양을 겸한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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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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