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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방학 어린이 박물관 체험교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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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6일(화) 10:2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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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오산리 선사유적박물관이 “선사시대 이야기 꾸러미”라는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대상 박물관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양양군은 관내 다문화 가정 및 저소득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오산리 신석기사람들이 어떻게 살아왔는지를 직접 체험해 보는 체험교실을 운영한다.
양양군은 7월 8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읍면을 통하여 다문화가정 및 저소득층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을 받아 7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신석기 유적인 오산리선사유적(사적 제394호)에 자리한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6천년전 신석기 문화를 비롯, 철기, 청동기 문화와 강원 동해안지역의 선사 문화를 한눈에 볼수 있다.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은 유물 전시실과 영상실, 야외체험장, 쌍호, 탐방로, 움집 등 89,961㎡에 이르는 야외시설이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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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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