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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오색환경산악영화제 8월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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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10일(수) 10:1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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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악산 대청봉(서면 오색리 산 1번지)으로부터 시작되는 ‘설악산 마을’ 서면 오색리에서 오는 8월 9일~10일 이틀 동안 환경산악영화제가 개최된다.
양양군은 지난 3월 8일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산악전문지인 ‘월간 사람과 산’(대표 조만녀)과 제휴 협약을 통해 매년 서면 오색에서 영화제를 개최하기로 했다.
그 첫해인 올해는 8월 9일 서면 오색리 466번지(오색그린야드호텔 맞은편)에서 오후8시부터 시작된다.
첫날인 9일은 전설속의 나무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영화 ‘아우타나(Autana)’, 알렉스 호놀드의 클라이밍 세계를 그린 영화로 대암벽을 단독등반으로 오르는 장면이 압권인 ‘호놀드 3.0(Honnold 3.0)’, 등반도 여행이다.
등반은 즐거운 여행이며 놀이라는 새로운 개념의 전달을 시도하는 영화 ‘락 트립 차이나(Rock trip China)', 최고의 등반가인 미국의 크리스 샤마와 떠오르는 별 체코의 아담 온드라가 벌이는 초등 경쟁이 긴박감 넘치게 펼쳐지는 ’라 두라 두라(La dura dura)', 세계적인 등반가이자 산악스키어들이 알프스의 험봉을 스기로 활강하는 영화인 어 파인 라인(A fine line)이 상연된다.
10일은 클라이밍을 통해 행복을 일구어 가는 한 가족의 이야기인 ‘어 코어, 마이 클라이킹 패밀리(i Core, my climbing family)', 프랑스 장애우 등반가의 고뇌와 번민, 그리고 성취를 다룬 영화 ’와일드 원(Wild one)', 사냥에 대한 문제를 적나라하게 고발한 애니메이션 ‘더 헌터(The Hunter)'의 개봉에 이어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등반가 시모네 모로의 에베레스트 상업 등반의 문제를 다룬 영화 ’익스포즈드 투 드림(Exposed to dream)', 이 시대를 밝힐 등반가의 행위를 영웅적인 관점에서 그린 영화 ‘히어루즈(Heroes)가 상영된다.
또 식전공연으로 요들그룹 공연, 유명 산악인인 박정헌, 오은선과 만남의 시간이 있으며 부대행사로 트리클라이밍, 인공암벽 체험 등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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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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