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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연안바다 목장화사업 10월 완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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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9일(화) 21:1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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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가 어업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는 연안바다 목장화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연안바다 목장화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장사동 연안 해역 198ha에 총 50억(국비 25, 시비 25)을 투입해 인공어초시설과 종묘방류 등의 어장관리를 통한 지속적인 생산체제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어장조성을 위한 인공어초 291개(패조류형 어초 114개, 어류용 어초 173개, 가능성 잠제 4개)를 제작‧투하하고 부가가치 높은 수산종묘 6품종 729천 마리를 방류했다.
또 사업해역 모니터링 및 효과조사 실시하는 등 현재까지 총 4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총사업의 80%를 완료했다.
올해는 연안바다 목장화 5개년 사업의 마지막 단계로써 10억 원을 투입 인공어초 시설 및 수산종묘를 방류를 계속할 예정이며, 올 10월경 모두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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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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