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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물놀이 취약지 안전요원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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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9일(화) 09:4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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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피서철 피서객 안전을 위해 물놀이 취약지역에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한다.
양양군은 법수치․어성전과 남대천 중, 하류지역에 여름철이면 많은 지역주민과 관광객들이 물놀이를 즐기는 가운데 안전사고의 위험이 높아 재난안전네트워크를 가동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군은 해당 읍면에 추천을 의뢰하여 14명의 기간제 근로자를 고용해 양양읍, 서면, 현북면 등 안전 취약지에 배치한다.
안전요원들은 7월 13일부터 8월 25일까지 양양대교 밑, 임천보, 범부리 마을관리휴양지, 영덕리(38야영장), 내현모래소, 수리보, 어성전계곡(돔뜰옆), 어성전계곡(운문암 인근), 어성전계곡(비석거리), 법수치계곡(법수폭포 앞), 원일전리 성황당, 송천하천(예문리), 어성전리(범나무골)) 등에 배치된다.
특히 이들은 피서객의 안전을 위해 출입통제 및 명령위반 시 과태료 부과, 안전사고 발생시 응급구조 등의 활동을 한다.
군은 7월 초에 간담회를 실시하고 각 비상연락망을 구축하고 이들 37개 지역에 대한 구명조끼, 인명구조환, 구조로프 등 설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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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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