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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19일 상반기 군정업무 평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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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건 공약사업과 22건 현안사업, 163건 주요업무에 대한 중간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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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7월 05일(금) 10:1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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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1월~6월까지 상반기 중 부서별 추진한 21건의 공약사업과 22건의 현안사업, 163건의 주요업무에 대한 중간 평가를 실시한다.
양양군은 이를 통해 부진․문제 사업에 대해서는 괴도수정을 통해 해결방안을 모색해 주민 만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오는 7월 1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및 읍면장과 담당급 이상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보고회에서는 송이밸리 자연휴양림과 물치 농산물판매센터, 사이클경기장, 하조대 집단시설지구 등에 대한 활성화 방안이 집중 논의될 예정이어서 구체적 대안이 제실 될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양양군은 이와 함께 상반기 중 군정 주요업무 163건에 대한 부서별 자체 중간평가를 실시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서면 검토를 통한 종합평가를 실시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군정업무 중간평가는 자원투입적절성(15점), 계획대비 달성율(15점) 등 30점을 부여하고, 최종 평가시 50점, 평가위원회 20점 등 총 100점을 기준해 우수(90점 이상), 보통(80점 이상), 미흡(70점 이상), 부진(70점 미만)등 4등급으로 분류한다.
평가 결과 부진사업에 대해서는 사유를 작성하여 대책을 마련하는 등 특별 관리하고 최종평가결과를 연말 부서평가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 단위사업별 중앙단위 기관표창이나 국․도비확보, 재정인센티브와 정부합동 평가시 우수한 결과를 얻은 사업에 대해서는 가점을 부여키로 했다.
그러나 징계, 정부평가 하위등급에 대해서는 감점을 부여하는 한편, 국․도비확보와 관련한 인적네트워크 우수 직원에 대한 연말시상과 인센티브도 부여할 계획이다.
특히 양양군은 2015년도 국비확보대책과 관련해 오는 9월중 시책발굴보고 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박상민 기획감사실장은 “군의 주요한 업무에 대한 이해와 문제점에 대한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스럽게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군정업무의 내실 기해나가는 계기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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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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