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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앞바다서 선박 좌초, 선장 음주 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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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9일(토) 15:3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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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속초 동명항 앞바다에서 좌초되는 Y호 | ⓒ 설악news | |
속초해양경찰서(서장 김병로)는 29일 오전 05시 57분경 속초 동명동 영금정 앞 해상에서 좌초된 선박의 선장을 무사히 구조했다.
속초해경에 따르면 좌초된 Y호(유자망, 속초선적, 4.98톤)은 29일 오전 04:30분경 속초항을 출항해 영금정 동방 1마일 해상에서 전 날 투망한 그물 작업을 하다 인근 해상에 설치되어 있는 TTP(테트라포트)에 걸려 좌초됐다.
신고를 받은 해경은 122구조대 및 경비정을 현장에 급파해 Y호에 승선중이던 선장 박모씨(54세, 속초 거주)를 무사히 구조했다
직후 선장을 상대로 실시한 음주 측정한 결과 혈중알콜농도 0.085%로 나타났다.
좌초된 선박 Y호는 높은 파도로 인해 왼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상태로 더 이상 기울지 않도록 속초해경 122구조대가 육상에 로프를 연결해 고정 작업을 통해 예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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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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