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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여 재경양양군민들 고향의 情 나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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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 양양향우회 기틀다진 이두순 회장 떠나고,신임 김천수 회장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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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8일(금) 10:2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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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재경양양군민회 김천수 회장 | ⓒ 설악news | 재경양양군민회가 지난 6월 27일, 서울 서초구 리버사이드호텔에서 신.구 회장 이․취임식을 갖았다.
양양출신 출향인사들은 현재 재경군민회를 포함해 울산, 안산 등 전국 8개 지역 향우회에 3,500여명이 가입돼 활동 중에 있다.
재경군민회는 지난 2011년 7월, 이두순 회장의 취임으로 조직을 재정비해 재경군민들의 단합은 물론 고향인 양양과 다양한 소통으로 교류의 폭을 넓혀왔다.
이두순 전 향우회 회장은 지난 20011년 4월, 모교인 양양중고등학교에 15억여 원의 사재를 털어 도서관을 지어 기증한데 이어 해오름 포럼을 창립 지역 현안 해결을 지원해 오고 있다.
특히 모범공직자 선정과 시상을 주기적으로 실시해 사기진작에 나서는 한편 수도권내에 재학중인 지역 출신 대학생들과의 1:1멘토단을 운영하는 등 활발한 지원활동을 해 왔다.
27일 취임한 신임 김천수 회장은 “전임회장이 시작해 놓은 사업들을 이어가면서 장학사업, 인재육성 등 지역과 연계된 사업들을 더욱 강화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 행사에는 정상철 양양군수, 김일수 양양군의회의장을 비롯해 지역출신인 윤철규 강원지방경찰청장, 오강현 전 특허청장, 한상호 현대엘리베이터 사장 등 500여명의 출향인사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신임 김천수 회장 지난 2011년에 (주)바른식을 창립 한식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로 지난 2008년 재경부장관표창, 2009년 대통령표창을 거쳐, 2011년에는 HACCP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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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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