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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신설소방서 2015년 8월 준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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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억원 예산 양양읍 월리 329번지 일원 2015년까지 지하1층 지상 3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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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23일(일) 10:3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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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지난 6월14일, 양양소방서 신축을 위한 군 관리계획(시설:공공청사)을 결정해 고시해 소방서 신설이 가시화되고 있다.
양양소방서는 양양읍 월리 329번지 일원 8,403㎡에 2015년까지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의 소방서와 부대시설 등 연면적 3,000㎡시설규모로 건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월부터 주민 및 군의회의 의견수렴과 강원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거친 가운데 군 관리계획을 시설이 가능한 계획관리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최종 변경하여 결정고시 했다.
양양군은 그동안 강원도 소방본부와 신축예정부지에 대해 소방차의 안전한 진출입 등 안전 운영을 위해 원 부지에서 한차래 대체부지로 이전해 추진해 오고 있다.
양양소방서 신축은 용역비 2억원, 부지조성비 8억원과 청사신축비 54억원 등 모두 64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7월중 부지조성공사를 발주해 2015년 8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특별재난지역에 5번이나 선정된 지역으로, 행정구역이 넓고 산림지대(80%)가 많을 뿐만 아니라 연간 800만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고 있어 소방에 대한 수요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시설 미설치로 인한 주민불편과 함께 재난에 대한 불안이 가중되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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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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