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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아동 여성보호 지역연대 활동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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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7일(월) 10: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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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지난 14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양양군 아동․여성보호 지역연대(위원장 박천수)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선 사회적으로 폭력예방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는 경찰서 등 관련기관들이 부족한 지역의 여건에 따라 지역연대가 긴밀한 연계를 통해 피해를 지속적으로 줄여나갈 수 있는 활동을 하기로 했다.
양양군 아동여성보호 지연연대는 지난 2008년 10월, 군과 경찰서(양양지구대), 지역학교, 의료기관, 성폭력상담소가정폭력시설, 여성단체 등 9명의 위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호신술 무료강좌, 아동안전지도 제작(학교주변 500미터를 답사 후 안전스티커를 붙임), 다문화 가정의 성폭력 예방 강의, 28개 시설에 대한 성매매 불법게시물 부착 등 활동을 추진해 왔다.
아울러 52개소의 아동 및 여성관련 시설(보육시설, 지역 아동센터 등)을 대상으로 안전 인프라 확충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38대와 우범 및 위험지역 109대 등 147대의 CCTV를 설치했다.
양양군은 금년도에도 우범지역 6개소에 대해 아동안전지도 제작결과를 참고로 13대의 CCTV를 추가 설치하고, 어린이집 성폭력 예방연극과 노인발전기금을 통한 스쿨존 어린이 안전지킴이 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속적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한 활동을 강화해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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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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