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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14년 국비확보 총력전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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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사업 17건 등 국비사업 33건 특별관리-최소 680억 원 이상 확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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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7일(월) 10: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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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2014년도 국비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6월말 까지 예상되는 정부예산작업에 앞서 양양군이 신규사업 17건을 비롯한 주요한 국비사업 33건에 대해 대책보고회를 개최하는 등 국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양양군은 2014년도 국비사업비를 최소한 680억 원 이상을 확보한다는 목표아래, 지난 5월말 전체 267건(일반국고 222건, 광특 45건)의 사업을 신청했다.
양양군이 신청한 국비 예산은 복지예산의 증가 등에 따라 지난해에 비해 약 25%정도 감액된 규모다.
이중 지역발전 및 주민생활과 직결된 33건의 사업에 대해서는 정상철 양양군수는 6월17일 주민생활과 직결된 33건의 사업에 대해 부서별 대책보고회를 개최한 후 중앙부처협의 결과 등을 일일이 점검하고 문제점 사업에 대해서는 대책을 마련하여 보다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을 주문했다.
양양군은 지난 4월1일, 정문헌 국회의원을 비롯한 도․군의원을 초청 오색케이블카 설치, 양양국제공항 활성화, 관동대 양양캠퍼스 기능전환, 양양소방서 신설, 동해북부선(철도) 조기 추진 등 5건을 조기 해결을 촉구하는 협의를 갖기도 했다.
또 이날 오색집단시설지구 재정비사업, 동산항 해양레저활동 활성화 사업, 포월농공단지 폐수종말처리시설 증설사업 등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비확보를 위한 공조를 당부했다.
아울러 중앙부처에 재직중인 출향공무원(회장 김명선)들과 재경군민회(회장 이두순), 해오름포럼(회장 오강현)의 정기모임 개최시 국비확보를 위한 협력을 요청하는 등 모든 인적 네트워크를 동원 국비확보에 총력을 경주해 오고 있다.
양양군은 그동안 국고지원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평가가 부족했다고 판단하고, 이달 중 사업대상지역 주민면담을 통한 만족도와 개발수요를 조사하는 용역을 발주해 연말까지 국정방향에 부합하고 주민 수요에 부응하는 신규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군의 장기발전 계획 수립에 필요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박상민 기획감사실장은 “복지예산의 증가로 국비확보의 어려움이 점점 가중되고 있어 어느 때 보다 국비확보가 어렵지만, 창조경제 등 신정부 국정방향에 부합되는 정책개선 방안을 통해 국비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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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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