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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신 재생 에너지 녹색도시로 성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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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 청사 단열창호로 전면 교체- 송이벨리와 면사무소에 태양광 발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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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4일(금) 10:1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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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양양군이 신재생 에너지 보급을 위해 양양읍사무소 옥상에 설치한 태양광 시설 | ⓒ 설악news | |
양양군이 녹색성장을 실현하기 위해 모두 352백만원을 투입해 송이밸리 자연휴양림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하고 군청사에 고기밀성 단열창호 설치를 추진키로 했다.
양양군은 또 양양읍 월리에 조성 중에 있는 송이밸리 자연휴양림 주차장에 대해 148백만원(국비 74, 군비 74)을 들여 오는 8월까지 발전설비 30kw규모의 시설을 설치할 계획이다.
지난 1970년도에 건축된 군청사의 경우 단열시설이 미비하고 기존 노후된 창호로는 단열이 이루어지지 않아 204백만원을 들여 7월까지 고기밀성 알루미늄 샷시로 모두 교체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단열창호로 교체할 경우 전기는 연간 26,435kwh를 절감, 난방용 가스는 연간 4,168kℓ를 점감하게 돼 연간 800만원의 예산을 절약할 수 있다.
또 송이밸리 태양광 시설도 연간 38,225kw의 전기를 생산함으로써 400만원의 예산절감효과를 가져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양양군은 2011년 300백만원을 들여 군청 옥상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설치한데 이어 지난해에는 50백만원을 양양읍사무소 옥상에 설치를 완료했다.
이런 결과 군청사의 경우 지금까지 111,300kwh의 전력을 생산해 1,100만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나 각 사업소와 면사무소도 연차적으로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양양군은 앞으로 난방 없이도 한 겨울에 20℃이상을 유지하는 에너지 제로형 패시브 하우스를 추가 신축하는 건축물과 경로당, 마을회관 등 시설에 시범적으로 설치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한홍빈 경제도시과장은 “최근의 정부정책의 흐름이 저탄소와 녹색성장이 화두이고, 양양군이 가진 가치와도 부합되는 만큼,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공공부문에서 민간까지 확대해 청정 명품도시를 만들어 나가는데 일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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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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