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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밀입국 방지 12개 유관기관 대책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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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13일(목) 19: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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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12일 속초해경에서 12개 기관이 참여한 동해안 밀 출입국 공조대책회의가 열렸다 | ⓒ 설악news | |
속초해경이 동해안을 통한 밀입국 방지를 위해 12개 유관기관과 함께 대책 마련에 나섰다.
속초해경(서장 김병로)에 따르면 13일 동해안 해상 밀(출)입국 방지를 위해 국가정보원, 검찰 등 동해안 밀입국 관련 12개 기관이 참여하는 공동 대책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5월 부산에서 한국인 10명이 낚시 배를 이용 일본 밀항을 시도한 사건 검거사례 분석 등 최근 밀입국 동향을 토대로 한 단속법과 신속한 공조가 될 수 있도록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회의에 참석한 출입국사무소 김현영 계장은 “밀입국뿐만 아니라 밀출국 역시 중요하고 탈주범 이대우 또한 밀출국 위험이 있다“며 ”공항에 비해 상대적으로 취약한 항구 관리에 관계기관들이 다 함께 힘써야 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최근 5년간 동해안에서는 총 4건의 밀입국 사건이 발생해 26명이 해경에 검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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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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