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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8군단 장병들 농촌일손돕기에 구슬땀 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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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9일(일) 16:2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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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육군8군단 장병들이 기계화 농업이 되지 않아 일손이 부족한 과수원을 찾아 농촌일손돕기를 하고있다 | ⓒ 설악news | |
최근 농촌인구감소와 고령화로 갈수록 농촌 노동력 수급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영농시기를 맞이하여 8군단(군단장 중장 김유근)예하 군인장병들이 농촌 일손 돕기에 적극 나섰다.
최근 농촌일손돕기는 과거와 달리 농지정리와 기계화 영농으로 기존 논, 밭 일손은 어정도 해결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기계화 영농을 할 수 없는 봉숭아,배 등 과수 농업은 절대적으로 일손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런 어려움 농촌을 돕기 위해 육군 8군단 예하부대 군인장병 300여명이 농촌에 폐를 주기 싫다며 부대별로 간식 및 식사 등을 준비해 농촌 일손돕기에 나서 농민들이 칭송이 자자하다.
양양군 서면 용천리 복숭아재배 농가 김연국씨는 “일시적으로 많은 노동력이 소요되는 과일솎기작업에 군 장병들 도움으로 적기영농을 추진할 수 있어다”며 “바쁜 가운데 지원 나온 군장병들께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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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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