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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국제도로사이클대회 14~15일 양양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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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5일(수) 10: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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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이클 도로경주인 투르 드 코리아(Tour de Korea) 2013 대회가 오는 14일~ 15일 양양에서 펼쳐진다.
자전거 활성화 문화 선도와 스포츠산업의 저변확대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주최하고 TDK조직위원회와 대한사이클연맹이 주관하는 투르 드 코리아 2013대회는 20개의 UCI(국제연맹) 증록선수로 구성된 국내외 초청팀으로 22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한다.
투르 드 코리아는 6월9일 천안을 시작으로 무주, 구미, 영주, 충주, 평창, 양양 등 9개 거점도시 1,077.4㎞ 을 달리는 아시아 최대의 사이클 도로경주 대회이다.
이들 선수단은 6월14일 오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를 출발 오후 1시 45분경 현남IC입구를 통과한 후 오후 2시 20분경 양양군청사거리에 도착할 예정이다.
양양에서 일박을 한 선수들은 15일에는 오전 10시 군청사거리를 출발해 시내권을 퍼레이드한 후 구룡령 정상을 통과한 뒤 홍천으로 향한다.
투르 드 코리아를 홍보하고 사이클 인구 저변확대를 위해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하는 이벤트행사가 6월14일 오후 1시부터 군청사거리에서 경품과 볼거리를 제공하며 오후 2시 50분부터는 기록, 구간 등 5개 부문에 관하여 시상식을 거행한다.
군 관계자는 “양양군이 투르드코리아 거점도시로 선정됨으로써 ‘사이클의 고장 양양’의 명성을 높이고 저탄소 녹색성장시대에 자전거 타기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라며 “국내외 선수들이 경주하는 도로변에 나와 많은 응원”을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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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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