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종합운동장 착공도 하기 전 논란
|
|
모 건설사 자금사정 좋지 않다 소문 파다- 강원개발공사 적격심사 진행 중
|
|
2013년 06월 04일(화) 16:52 [설악뉴스] 
|
|
|
양양군민의 오랜 숙원 사업으로 추진된 양양종합운동장 건설이 착공을 앞두고 여러 가지 잡음이 퍼지고 있다.
양양종합운동장 대행업체인 강원도개발공사의 공개입찰을 통해 낙찰 받은 원주 소재 모 건설사에 대한 좋지 않은 소문이 지역에 퍼지고 있기 때문이다.
소문의 내용은 양양종합운동장 공사를 낙찰 받은 모 건설사가 채무가 많아 공사를 원활이 추진할 수 없을뿐더러, 설사 공사를 시작하더라도 채무자들 때문에 공사를 원활이 진행할 수 없을 것이란 출처불명의 소문이 퍼지고 있다.
이와 관련 낙찰사 관계자는 “적법한 절차에 의해 공정한 적격심사 결과를 지켜보겠다”는 입 장을 밝히면서“ 일부 악성루머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특히 이관계자는 “ 연간 100억 원 이상의 공사실적을 갖고 있는 회사로 기업을 하다보면 때로는 자금 유동성이 있을 수 있지만 소문과는 거리가 멀다”고 밝혔다.
강원도개발공사는 4일 이와 관련 입찰사에 최근 3년간 공사실적 확인을 요청해 대한건설협회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는 등 적격심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강원개발공사는 본 계약이 늦어지더라도 객관적이고 공정한 적격심사를 통해 문제가 없다면, 입찰자와 본 계약을 체결하겠지만, 문제가 있다면 차 순위 업체에 공사가 넘어갈 수 있다고 밝혔다.
그리고 만일 입찰사와 본 계약을 체결하더라도 계약이행 보증 등을 요구하는 등 안전장치를 마련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는 입장이다.
양양군 종합운동장은 오는 2014년까지 양양읍 구교리 160번지 일원에 본부석 1,500석 규모의 종합운동장을 건설하기로 지난해 6월 27일 강원개발공사와 대행협약을 체결한 후 오는 6월19일 착공식을 앞두고 있다.
양양종합운동장은 총 9만1,462㎡의 부지에 건축연면적 3,715㎡(지하1층, 지상 2층) 규모로 국비 65억 4,000만원, 도비 30억 5,200만원, 군비 122억 800만 원 등 총사업비는 218억 원이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