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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장마前 지방하천 정비 완료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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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6월 04일(화) 09:55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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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은 지방하천에 있는 수목 및 퇴적토 제거 사업을 추진해 사전 재해를 예방사업을 추진한다.
양양군은 양양군내 19개 지방하천에 대하여 지난 2012년 1억 원을 투입 하천내 잔목제거사업을 실시한 가운데 올해도 1억 원의 예산으로 지난 3월부터 하천내 수목 및 퇴적토 제거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지성 호우 및 여름 장마철, 태풍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재해에 사전에 대비하기위하여 남대천 상류지역인 서면 용천리, 수리, 내현리, 월리, 논화리 등의 소하천에 쌓여있는 수목과 진흙, 퇴적물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완료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대규모 홍수에 대비한 재해예방체제가 구축돼 주변 농지의 상습침수를 막고 안정적인 농업생산 활동이 보장될 것”이라며 “사업이 여름 장말철 전에 완료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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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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