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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페이퍼 컴퍼니 관련 경동대 총장 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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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05월 31일(금) 13:4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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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회지도급 인사들이 해외 조세피난처에 페이퍼 컴퍼니를 설치했다 망신살이 뻗치고 있다.
독립언론 뉴스타파가 3차로 공개한 명단에 포함된 고성군 소재 경동대 전성용 총장이 책임을 지고 사임해 파문이 일고있다.
이와 관련 경동대 측은 페이퍼 컴퍼니 설립은 총장 취임 전의 일로, 전 총장은 개인적인 문제라고 일단 선을 그었다.
그러나 전 총장은 이로 인해 대학과 법인의 명예에 누를 끼친 점에 사과하고 이날 오전 사임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성용 총장의 지난 2011년 5월 경동대학 총장에 취임했다.
뉴스타파는 지난 30일 조세피난처 3차 명단을 공개하면서 전성용 총장이 지난 2007∼2008년 버진아일랜드와 싱가포르 등에 4개의 페이퍼 컴퍼니를 설립했다고 밝혔다
뉴스타파는 지난 30일 전 총장이 실제 소유자로 돼 있는 페이퍼컴퍼니가 싱가포르와 버진아일랜드 등에 4개 발견됐다고, 페이퍼컴퍼니 명의로 싱가포르 화교계 은행 계좌 2개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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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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