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민주통합당, 강원 영동권 정책 발표
|
|
2012년 11월 21일(수) 14:07 [설악뉴스] 
|
|
|
민주통합당이 강원 영동권 공략에 나섰다.
민주통합당 김부겸 중앙위원회 선대위원장과 김진표 국회의원, 윤후덕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책홍보단은 21일 강원도 영동 지역을 방문해 행복한 강원도 발전을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
김부겸 중앙위원회 선대위원장과 정책홍보단은 고성군청~ 속초시청~강릉 시청을 잇달아 방문 금강산 관광 재개와 춘천~속초 간 동서고촉철도를 비롯한 강원도의 현안에 대한 간담회를 개최한데 이어 강릉시청으로 이동 영동권 발전을 위한 정책을 발표했다.
민주통합당은 ①러시아 PNG 가스관을 삼척까지 연결, 삼척의 LNG기지와 발전단지를 중심으로 에너지종합단지 도시 육성 ②고성지역을 중심으로 제2개성공단 추진, 남북간 평화구축 토대로 금강산 관광 재개 ③남북평화조업구역 조성 및 중국 어선의 무분별한 조업 중단 대책 마련 ④강릉 지역의 포스코, 마그네슘 단지 집중지원 및 인력양성 지원 / 강원도립대 특성화 지원 ⑤ 중앙 정부 지원을 통한 알펜시아 활성화 및 평창동계올림픽 성공지원 ⑥춘천 속초 간 동서고속화 철도 2012년도 예산 집행 및 2013년도 예산 지원 ⑦북극항로 개척 ⑧대관령 지역을 대한민국 No.1관광지로 육성 등 을 통한 행복한 강원도 발전 정책을 도민들께 약속했다.
특히 현재 폐교상태인 관동대 양양캠퍼스의 기능전환을 위해 강원도립대학과 함께 포스코와 연계한 산학협력 특성화 학교로 개편하는 등 인력양성 기능을 확충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관동대학교 양양캠퍼스는 시설부지 31만4,000평에 사회복지시설 1만5,000평, 학교시설 결정 : 9만9,000평 중 군유지 32.8%, 국유지 2.6%, 관동대 54.2%, 사유지 10.4%에 공학관, 도서관, 기숙사, 학생회관 등 13동으로 이루어 져 있다.
관동대학교 양양캠퍼스는 지난 2008년 기능전환 협의회 구성 이후 2011년 교육용재산에서 수익용재산 변경 결정된 가운데 2012년 4월 공개매각 추진 중에 있다.
정책 발표를 마친 정책홍보단은 알펜시아로 이동 알펜시아를 둘러본 후 중앙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알펜시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
|
|
|
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