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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양양군민회,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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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1일(수)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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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양양군민회(회장 이두순)와 산하 모임인 해오름포럼(회장 오강현, 고문 함승희․이두순)은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 3명을 선발해 오는 23일 시상한다.
열심히 일하는 공직자로 이번에 선정된 3명은 김호열 미래전략과장, 김시국 예산담당과 김영준 농촌계발발담당 등이다.
김호열과장은 오색 케이블카 유치를 위한 열정적 활동을 펼쳐왔으며, 김시국 담당은 열악한 재정력 확충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과 함께 15억 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 김영준 담당은 귀농귀촌인 유치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87가구 180명을 이주시킨 노고를 인정받았다.
이에 앞서 지난 9월엔 탁동수 홍보담당(군과 중앙부처와의 가교역할), 김철래 전략사업담당(공모사업 45억 시상금 확보), 황정윤 주무관(중앙인맥 활용 국비확보) 3명을 선발해 시상 했었다.
해오름 포럼은 유력 재경인사 30인으로 지난해 8월 구성되어 있으며, 격월로 모임을 개최하여 풍부한 인맥을 활용해 지역 현안에 도움을 주는 자문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다.
오강현 회장(63세, 현북면 상광정리 出, 前산자부차관, 前가스공사 사장)은 “출향인사들의 고향사랑의 마음은 정말 대단하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지역을 발전시킬 수 있는 일이라면 모두가 앞장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재경양양군민회와 해오름포럼은 앞으로 숨은 일꾼들을 찾아내 시상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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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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