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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 사랑의 땔감 불우이웃에 나누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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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7일(토) 10: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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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16일 2012년 동절기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를 갖았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는 숲 가꾸기 사업에서 발생하는 부산물을 땔감으로 수집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나누어 줌으로써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사랑의 땔감 나누어주기 행사”는 매년 추석 명절과 동절기 2회에 걸쳐 실시한다.
올해에도 추석 명절 전 14가구(70㎥)에 땔감을 지원했으며, 이번 동절기 행사에서는 29가구(145㎥)에 땔감을 지원한다.
사랑의 땔감 수혜 대상자 선발은 복지단체(양양군 노인복지센터, 고성군 노인복지관) 또는 양양·고성 군청에 의뢰, 독거노인, 기초생활수급자 등을 선발했다.
또한 나무를 장작용으로 생산하여 직접 가정에까지 운송하여 쌓아 줌으로서 수혜자가 즉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최근 유가가 상승하고 화석연료가 고갈되어 가면서 아궁이, 나무보일러 등 땔감의 수요가 증가하고 대체 에너지 확보 필요성이 더욱 절실해지고 있는 때 이번행사로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나게 됐다.
양양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앞으로 "어려운 이웃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어주므로 국민에게 다가가는 산림행정을 적극적으로 전개하여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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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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