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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야생동물 광견병 예방약 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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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3일(화) 10:37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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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는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광견병을 옮길 수 없도록 11월 14일과 15일 이틀간 광견병 미끼예방약을 대대적으로 살포한다.
미끼예방약 살포는 광견병의 주된 매개체로 알려진 야생 너구리 등의 출몰이 예상되는 영랑동 등 4개동 14개 마을 21개소에서 실시된다.
광견병 미끼 예방약은 너구리 등 야생동물이 먹으면 광견병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을 갖게 된다.
광견병은 야생동물에 의해 감염되는데 감염 후 치료를 하지 않으면바로 사망할 정도로 인체에 치명적이며, 병이 전파되는 가장 큰 원인은 야생동물들과 접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속초시 광견병 발생은 지난 2008년에 7건, 2009년 1건 발생하였고 2012년에는 강원도 내 고성군과 인제군에서 발생하였다.
한편 설악산관리사무소에서도 속초시 농업기술센터에서 공급한 예방백신 350개를 설악산 지역에 살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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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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