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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올 겨울 폭설 제설작업 준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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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04일(일) 09:4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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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겨울철 신속한 제설작업을 위한 준비에 착수했다.
양양군은 2012년 기상청 예보에 따르면 평년보다 겨울철 기온이 낮을 것이라는 예보와 12월부터 2월까지 폭설이 잦은 영동권의 특성상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제설작업을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도로 제설작업으로 산간마을 고립을 사전예방하고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2~2013년 겨울철 제설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양양군은 주민 불편 최소화와 산간마을 고립을 사전 예방하기위해 군도 6개 노선 및 농어촌도로 5개 노선 318개소에 염화칼슘 2톤, 모레 50㎥, 모래주머니 2,000개 등을 농어촌도로 음지부, 고갯길 등 제설 방활사를 설치한다.
양양군은 강현면에서 양양읍 임천리까지 시내권과 군도 및 농어촌도로 구간에 대해 유니목과 읍면의 청소차 제설기, 제설협약을 체결한 군부대의 제설장비, 임차장비와 책임 공무원을 선정, 폭설시 신속하게 제설작업에 투입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 자연재난대책기간동안 폭설로 인한 교통사고 등 주민 불편이 없도록 제설작업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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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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