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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의료원 2년여 공사 끝내고 새롭게 태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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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01일(목) 21:48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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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와 속초의료원은 그동안 영동북부 지역주민의 숙원사업이었던 “속초의료원 입원 병동 증축”사업이 마무리돼 10월 30일 준공식을 갖았다.
속초의료원은 지하1층, 지상4층(8,324㎡), 병상수 : 130병상(3·4층 각 60,중환자실 10)을 갖추고 이날 준공식을 갖고 본격 진료를 시작했다.
속초의료원 증축은 국. 도비 201억 원의 예산으로 지난 2010년 공사를 시작했다.
속초의료원은 지난해 단기순손실 25억 원으로 도내 5개 의료원 중 최하위의 경영실적을 냈다.
그러나 지난 5월1일 박승우 원장이 부임한 후 경영혁신과 강원대병원과의 협진 보강 등을 통해 지역사회에 신뢰를 회복하는 등 회생움직임이 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이와 함께 속초의료원은 선진병원 벤치마킹 등과 친절서비스를 강화는 물론 장례예식장 증축과 건강검진센터 신설을 2013년 마무리해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속초의료원은 이번 증축을 통해 착한 의료원으로 거듭 나 명실 공히 영북지역 제1의 지역 거점병원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앞장서겠다는 다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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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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