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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 주거환경개선사업 11월초 완공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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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31일(수) 10:49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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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의 제2단계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다.
제2단계 주거환경개건사업은 영랑, 금호2, 교동, 청호2지구의 도로 19노선(2,385m)개설과 소공원 4개소(4,400㎡) 조성공사로서 소공원 조성공사는 지난 6월에 모두 완료했다.
이와 함께 도로개설 공사는 11월초에 완공되는 교동지구 노선을 제외한 총 15개 노선(1,981M)의 도로개설을 완료했다.
‘소공원 조성공사’는 총 4개 지구로서 금호지구(1,860㎡)는 잣나무 등 조경식재공사가 5월초에 준공된데 이어 영랑지구(610㎡), 교동지구(1,080㎡), 청호2 지구(850㎡)도 지난 6월말에 준공되었다.
또 도로개설 구간중 청호초등학교 앞 해안도로와 연결된 소로2-92호선 외 1개 노선(총연장 117m, 도로폭 6~8m) 도로개설공사는 지난 8월초에 준공되어 이 지역 주민은 물론 우리시를 찾는 관광객들의 원활한 교통소통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속초초등학교 후문 부근의 교동지구 소로3-59호선 도로개설공사(총연장 178m, 도로폭 6m)는 현재 마무리단계이므로 11월초에 준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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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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