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속초시,재해위험 제거한 동명동 새 해돋이 명소
|
|
2012년 10월 30일(화) 10:37 [설악뉴스] 
|
|
|
| 
| | ↑↑ 재해위험 제거한 동명동 91-1일대 | ⓒ 설악news | |
속초시 동명동 91-1일대(동명동천주교회 앞, 동명동 감리교회 앞)가 태풍과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안전지대로 변해가고 있다.
속초시 동명동 91-1일대는 배수시설 미비와 사면경사 60°가 넘는 절개지, 노후화된 석축과 옹벽 등 안전시설물의 균열로 태풍과 집중호우 시 자연재해발생률이 높은 지역이었다.
속초시는 지난 2009년 4월 이 지역을 자연위험지구로 지정․고시하고 2011년 보상 및 실시설계를 완료, 2012년 4월부터 정비 공사를 시작 재해위험요인을 제거해 왔다.
총사업비가 20억 원으로 10월 말 현재 9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 동명3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 사업은 12월중으로 완료할 예정이다.
정비 사업이 완료되면 새로운 해맞이 명소로 탄생할 전망이다.
속초시 관계자는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사고발생시 인명과 재산피해가 큰 만큼 최우선순위 사업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