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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전국151개 농촌 중 매력도 중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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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 자원 조사․발굴해 차별적인 브랜드 개발-특화된 브랜드 발굴 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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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4일(수) 10:21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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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상대적으로 낮은 지역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종합 컨설팅을 통해 로드맵을 만들어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최근 농진청이 갤럽에 의뢰하여 일반국민 15,000명을 대상으로 전국 151개 농촌 시군에 대한 브랜드 인지도와 매력도 순위 조사를 실시한 결과 양양군의 전반적인 인지도는 중간수준(84위)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나 인지도 상승이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양양군은 차별화된 브랜드 활성화를 위한 컨설팅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라 10월 중 한국생산성본부와 (주)인포마스터 등 전문기관에 의뢰하여 사업을 착수할 계획이다.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서는 일반국민들의 인식과 평가를 바탕으로 고유의 자원을 조사․발굴해 차별적인 브랜드 개발 및 발전 전략 수립키로 했다.
이를 위해 ▲현황 분석과 경쟁력 진단 ▲ 시장 트렌드 분석과 브랜드 자원을 발굴을 통한 컨셉 설정 ▲ 브랜드 포지셔닝 설정과 브랜드 전략 도출 ▲ 마케팅 및 우수지역간 연계 등 실행방안을 구축키로 했다.
인지도매력 제고 컨설팅은 한 달 여 간의 조사, 분석을 토대로 11월중 최종 완료보고회를 개최하게 될 예정인 가운데 양양군은 특화된 브랜드 발굴에 주력하기로 해 새로운 가치 창출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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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준헌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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