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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해양폐기물 침적물 집중 수거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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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21일(일) 10:20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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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해양폐기물과 연근해의 침적 폐기물 수거를 위해 적극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양양군은 금년도 220백만 원을 투입하여 지금까지 67톤의 바다 쓰레기 수거를 완료한데 이어 앞으로 20여 톤을 추가로 수거하여 연근해 어장의 환경개선을 통해 수산자원보호와 자원회복에 나설 계획이다.
연근해에 침적된 폐기물은 어촌어항협회와의 실시설계를 통해 시공업체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태풍으로 백사장으로 떠밀려 쓰레기는 읍면사무소 주관으로 사업비 배정을 통해 수거를 완료했다.
해양폐기물 수거는 어선 조업 중 그물에 인양된 쓰레기를 수매하는 방법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상반기에 47톤을 수거하였으나 사업비 부족으로 추경예산에 20백만 원을 추가 확보하여 사업을 지속하고 있다.
한편 야양군은 우리군의 하조대, 기사문, 동산항 등은 전국의 스킨 스쿠버 동호인들에게 바다 속 경관이 아름답기로 손꼽히고 있는 만큼 2018년까지 30억을 투입하여 해양폐기물의 완벽한 수거를 위해 지속적으로 사업을 추진함으로써 폐기물 제로화에 도전키로 했다.
양양군은 버려지거나 유실된 폐어망, 어구 및 양식기자재 등이 완전히 끊이질 않고 내수면에서 유입되는 폐기물도 상당하기 때문에 바다 속 침적된 양을 정확히 측정하기도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속적인 수거와 함께 폐기물의 바다 유입을 원천적으로 차단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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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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