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현북 원일전리 화재없는 마을 지정
|
|
2012년 10월 20일(토) 10:18 [설악뉴스] 
|
|
|
| 
| | ⓒ 설악news | |
속초소방서(서장 최민철)는 19일 오전 9시부터 양양군 현북면 원일전리를 대상으로「국민생명보호정책」의 일환인『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지정 행사를 갖았다.
선정된 양양군 현북면 원일전리는 가까운 소방관서에서 30km 떨어진 곳이어서 평소 화재 발생시 초진이 어려운 지리적 여건 때문에 주민들의 민원이 제기되어 오던 곳이다.
이날 원일전리 마을이장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소화기사용법 및 화재대처요령 등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를 집집마다 설치하여 화재초기대응능력을 크게 향상시켰다.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지정식에는 오세만 양양군의회 의원과 윤여경 현북면 면장과 지역 주민 30여명이 참석했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