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영동지방, 11월 일시적으로 기온 뚝 떨어져
|
|
2012년 10월 13일(토) 10:37 [설악뉴스] 
|
|
|
영동지방의 10월 하순 날씨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주로 받는 가운데,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되어 기온이 떨어질 때가 있겠으나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겠다고 강원기상청이 전망했다.
11월 상순에는 이동성 고기압과 기압골의 영향을 받아, 날씨의 변화가 잦은 가운데 기온과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했다.
11월 중순 이후부터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은 많겠지만, 찬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돼 추운 날씨를 보일 때도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영동지방의 기온은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가운데 지난 10월4일 대관령에 평년보다 8일 빠르게 올해 첫 얼음이 관측되기도 했다.
|
|
|
|
장경민 기자 pagokr@yahoo.co.kr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양양군,고립 해소 1인 가구 지원 조례 제정
|
|
고성군, 대진등대 해상탐방로 개방
|
|
양양군,상수도 수질 최고등급 인증 획득
|
|
양양군, 종합운동장 에어돔 시범 운영
|
|
양양군,남대천 생태복원 민관 협력 추진
|
|
양양군, 지하시설물 629km 전산화 진행
|
|
양양군,찾아가는 평생학습 모델 구축
|
|
파라타항공, 국제선 탑승률 2개월 연속 1위
|
|
양양군,고유가 피해지원금 마을 찾아 현장 지급
|
|
속초시,지식재산 창출과 권리보호 지원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