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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당시 38돌파 양양 수복 재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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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 기계화 부대의 당당한 위용에 시민들 거리로 몰려나와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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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6일(토) 10:36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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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25전쟁 당시 국군이 양양을 수복하는 재현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거리로 몰려나와 그때를 회상하며 환영했다 | ⓒ 설악news | |
육군 제8군단은 5일 양양군 현북면 잔교리 38선 휴게소와 남대천 둔치 등에서 ‘38선 돌파․양양 수복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6ㆍ25전쟁 당시 국군이 최초 38선을 넘어 북진한 것을 기념하는 행사로 참전용사의 호국정신을 선양하고 안보의식 고취와 민ㆍ군 화합을 공고히 하는 등 38선 돌파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올해 세 번째로 열렸다.
행사는 8군단장을 비롯한 정상철 양양군수 및 주요 지역 기관장, 군 부대 지휘관, 보훈단체, 백골전우회와 지역주민 등 총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잔교리 38선 휴게소에서 38선 돌파기념 추모식과 6ㆍ25당시 실제 양양 수복의 모습을 담은 사진전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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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6.25전쟁 당시 38선 돌파 양양수복 재현행사에 육군 기계화 부대의 최신 장비가 양양읍내 거리 퍼레이드에 참가해 위용을 과시 했다 | ⓒ 설악news | |
양양시내에서는 전쟁 당시 양양을 수복하고 북진하던 국군과 환영하던 주민들을 재연하는 시가행진과 군 장비 퍼레이드, 축하 비행 등이 실시되며, 시가행진 후 남대천 둔치에 설치된 무대에서는 군 의장대 공연, 특공무술 시범이 열렸다.
특히 이날 속초ㆍ양양지역 4~6학년 초등학생 300명을 대상으로 콘서트 형 나라사랑 호국문예행사를 열어 행사 의미를 더했다.
육군 8군단은 송이축제 기간 5일간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군 장비전시와 체험행사가 진행되며, K-1전차, 장갑차, K-9, 500MD헬기 등 20여 대의 장비전시 및 탑승체험과 연습용 수류탄 투척, 서바이벌 및 마일즈 장비체험, 인식표 제작, 건빵․주먹밥 시식 등 체험 행사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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