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 남애항 어촌계 어촌체험마을에 선정
|
|
2012년 10월 04일(목) 10:32 [설악뉴스] 
|
|
|
어촌체험마을 경관특화 사업으로 현남면 남애2리가 선정되었다.
어촌체험마을 경관특화 사업은 사라져가는 어촌의 고유한 문화를 발굴하여 수산업의 유산으로 보전시킴과 동시에 관광 자원으로 활용하여 어촌 방문객 증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
또 마을의 각종 생활공간, 체험공간, 주변 환경 등을 전통문화와 연계 개선․정비함으로써 어촌체험마을의 경관 가치를 향상시켜 방문객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사업에 현남면 남애 2리의 ‘짚후릿그물을 테마화한 전시물 설치사업’이 선정됐다.
한국어촌어항협외에서 전국을 대상으로 신청 받아 2개소를 선정하였는데 양양군 현남면 남애 2리가 선정되어 국비 40백만 원을 지원받게 된다.
양양군은 현남면 남애2리 어촌체험마을 남애항 어항부지 남측에 ‘짚후릿그물을 테마화한 전시물’ 을 10월중에 착공 12월에 준공 해 짚후릿그물을 전시한다.
양양에서 가장 큰 항구인 남애항은 동해의 3대 미항 중 하나로 영화 고래사냥의 촬영지로 알려져 있는 동해안 3대 미항으로 꼽히는 곳이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