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양양국유림, 가을 산악 안전사고 주의 당부
|
|
2012년 10월 04일(목) 10:14 [설악뉴스] 
|
|
|
양양국유림관리소는 가을철 안전사고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안전사고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최근 3년(09~11년)간 국립공원의 산악 안전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사망 73명, 부상 1,613명 등 1,686명이 발생했다.
산악사고의 대부준 10월 가장 많이 발생하는 등 인명피해의 16.2%(273명/1,686명)로 가장 많이 발생했다.
사고유형별로는 실족 및 추락이 가장 많았으며, 특히 최근에는 음주 후 산행이나 체력을 감안하지 않는 무리한 산행으로 인한 탈진, 호흡곤란, 골절, 경련 등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산악사고 예방을 위해서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킴은 물론 지정된 등반로 외의 산행을 삼가고, 소방서에서 설치한 위치판 고유번호를 숙지하는게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특히 사고발생시 119로 도움요청을 하고 배낭에는 기상이변 등을 대비하여 랜턴, 우의, 휴대전화, 상비약품, 여벌의 옷, 마스크, 모자 등을 준비해야 하고 자신의 체력에 비해 무리한 등반을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
|
|
|
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
|
설악뉴스
기사목록 | 기사제공 : 설악뉴스
|
|
|
|
|
|

|
|
|
|
실시간
많이본
뉴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