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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성, 아동 성범죄 원천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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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03일(수) 11:53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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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이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여성 및 아동에 대한 성범죄 근절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양양군은 최근 여성․아동에 대한 성범죄 및 묻지마 살인사건 등 각종 범죄에 대한 안전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
지난 8월부터 매월 첫째주 수요일에 산소길 담담부서 공무원, 경찰, 소방공무원등 점검반을 편성하여 산소길 및 산책로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또 모노골과 구탄봉 등 2개소(개소당 3개설치)에 위험 안내판을 설치하해 운영하는 한편 자율방범대, 해병전우회, 의용소방대 등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가 순찰반을 편성 운영하고 있다.
또한 도시공원등은 경찰․자율방범대의 야간 순찰지역에 포함해 주기적으로 순찰하고 마을자율방범대를 구성하여 취약지 순찰을 강화하고 있다.
이와 함께 통신사와 협조해 핸드폰 난청지역 일제 조사를 통해 난청지역이 개선될 수 있도록 추진하는 한편 해변관광지 지역인 낙산해변은 호객행위용 CCTV(10대)를 다목적용으로 적극 활용하고 다른 지역의 해변에도 2013년에 1대 이상씩 설치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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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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