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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오색 지구 대대적 재정비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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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시대와 연계해 관광객 눈높이에 맞춘 체류형 관광인프라를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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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8일(화) 10:12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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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2015년 동서고속도로 개통과 오색케에블카 설치 등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양양군이 오색지역에 대해 대대적으로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 ⓒ 설악news | |
양양군이 관광지로 조성된 후 40년이 넘어 노후화된 오색관광지구를 재정비해 4계절 체류형 국민 관광지로 개발을 추진한다.
오색집단시설지구는 남설악의 수려한 경관과 온천으로 알려진 양양의 대표적 관광지다.
양양군은 오색 케이블카 유치와 2015년 개통될 동서 고속도로시대와 연계해 새로운 관광인프라를 구축 국내외 관광객의 눈높이에 맞도록 재정비해 침체된 오색 경기회복을 선도할 계획이다.
오색 재정비 사업은 동서남해안 내륙권 발전특별법에 따라 동해안 종합발전계획에 포함되어 더욱 실현 가능성이 높다.
이와 관련 양양군은 2012년 240백만 원의 예산으로 개발구역 지정을 위한 기본계획 용역에 착수 했으며, 실시설계가 완료되면 2020년까지 국도비와 민자 16억 원을 포함 모두 290억 원을 연차적으로 투자될 계획이다.
오색 정비 사업은 공공부분과 기타부분, 민간부분 등 3개 분야로 나누어 광장, 주차장, 하천정비, 진출입로, 탐방로 개설, 오토캠핑장, 야생식물원, 한옥마을, 오색 상징물, 선녀타워 등이 조성될 예정인 가운데 개인이 운영하는 노후 된 숙박시설과 상업시설도 리모델링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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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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