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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 현남 산불지역 복구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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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09월 18일(화) 09:54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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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국유림관리소(소장 김은수)는 지난 2011년 산불이 난 피해지(수종갱신8예정지) 주민 설명회를 18일 개최했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양양군 현남면 하월천리 산103번지 외17개소를 대상으로 공무원, 마을리장 및 현지주민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지난 2011년 산불로 피해를 받은 지역으로 산불 후 고사가 진행되는 등 생장상태가 불량한 임지로 갱신조림에 앞서 주민의견을 청취한 후 수종을 결정할 예정이다.
양양국유림관리소는 이날 주민설명회는 벌채구역, 벌채방법, 운재로 시설 및 적지적수에 의한 조림 수종 선정, 민원발생 가능여부 등을 설명했다.
앞으로도 수종갱신을 위한 산불․병해충 피해지, 불량 임지, 입목처분지를 시업할 시는 반드시 심의회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하는 등 적극적으로 지역주민 의견을 수렴해 반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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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성 기자 “새 감각 바른 언론” - Copyrights ⓒ설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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